Six step to hell - 지중해 무더위 기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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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성 기후 또는 지중해 기후

 

 쾨펜의 기후 구분에서 온대 기후에 속하며, 기호는 Cs이다. 여름은 아열대 고압대의 영향으로 기온이 높고 건조한 건기가 지속되고, 겨울에는 고위도 저압대의 영향으로 다소 따뜻한 우기가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남북위 30˚~40˚ 사이 중위도 대륙 서안에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연 강우량 측면에서는 대체로 온대 기후 중에서 가장 비가 적게 내린다. 쾨펜은 최한월 평균 기온이 −3˚C에서 18˚C 사이의 지역을 지중해성 기후라고 구분지었다.

겨울은 편서풍[1]에 의해 온대 저기압과 전선 영향으로 인해 비가 자주 내리고 비교적 온난한 기후를 띤다. 이에 반해 여름엔 아열대 고기압[2]의 영향으로 매우 건조하고 더운 날씨가 지속된다.

이러한 기후 때문에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도 있는데, 특히 유럽의 경우, 여름철에는 로마와 그리스의 유적과 유물과 온화한 기후 때문에 많이 찾고, 이탈리아 부근의 리비에라 해안 지역은 피한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또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까닭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중해성 기후 지역에서는 관광 수입이 큰 보탬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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