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step to hell - 물부족 현상
관련 기사는 아래에 연도 별 링크하였습니다
가뭄.jpg

가뭄의 결과

 

  • 가축이 떼로 죽음

  • 농작물이 줄어듬

  • 산불은 가뭄 때 잘 일어난다.[6]

  • 산업 사용자의 물 부족[7][8]

  • 모래 강풍은 침식, 산림 벌채로 고통 받는 지역에 가뭄이 찾아올 때 일어난다.

  • 영양실조탈수증

  • 기근은 관개를 위한 물이 부족하여 일어난다.

  • 사회 불안

  • 국제 난민 등을 양산하는 이주

  • 물과 식량을 비롯한 천연 자원의 부족으로 일어나는 전쟁

  • 전력소의 냉각제가 충분치 않아 발전이 줄어든다.[9] 수력발전 을 통해 흐르는 물의 부족도 그 까닭이 될 수 있다.[10]

  • 이 나타나 사람이나 짐승을 물어대는 것이 더욱 흔해질 수 있다.[11][12]

  • 영토에서 사는 야생의 거처에 위험이 처할 수 있다.

결과는 취약성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테면 생계형 농부는 대체 식량 원천이 없기 때문에 가뭄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이주할 가능성이 있다. 가뭄은 물의 품질을 떨어트리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왜냐하면 물의 흐름이 떨어지면 오염물의 희석을 감소시키고 기존의 물 원천의 오염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구들박사로고및글자.png
k%EC%A0%9C%EB%84%88%EB%A0%88%EC%9D%B4%EC
IMG_6035.PNG.png
IMG_6909_edited.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