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x step to hell - 안데스 산맥 빙하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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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 빙하의 역할

안데스 빙하는 리마를 비롯한 페루 사람들의 수자원이다. 먹고 마시고 농사짓는 모든 일을 안데스 빙하에 의존한다.
곤잘로 데하다 로페즈(Gonzalo Tejada Lopez) 유엔 식량농업기구(UN FAO) 페루 본부 지역 기술 조정관(Coordinador Tecnico Regional)은 “페루에서 나타나고 있는 기후변화 중 가장 큰 문제는 해마다 빙하가 녹고 있다는 점”이라며 “페루에선 모든 일을 물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빙하의 면적이 줄어드는 것은 심각한 타격이다”라고 말했다.

페루 국립빙하생태계연구소에선 “페루의 빙하는 생명의 원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재앙의 근원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미 시나리오는 나왔다. 기후변화가 한 편의 재난영화라면 ‘물’은 원톱 주인공이다. 그 중심엔 ‘빙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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