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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지와 크린랩, 플라스틱 포장류는 가장 많이 쓰이는 플라스틱이지만 재활용이

어렵다고 합니다. 바로 재활용 시설의 기계를 고장내어서 발생하는 공장비용이 재활용

자원의 가격에 비해 손해를 보기 때문이죠. 실제로 재활용되어서 나오는 플라스틱보다

​새로 만들어진 원료의 가격이 더 낮은 경우가 생겨서 재활용 업체에게는 사업성이 낮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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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제품을 생산할 때, 회사에서는 재활용을 염두하고 만들진 않습니다. 회사의 경우에는 이익이 우선이기 때문에 저렴하고 문제없는 상품을 만드려고 하지 환경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는 회사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자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서 이미지를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는 있으나, 사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인식과 사람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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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억누를 수도 있겠지만, 회사는 직장을 창출하는 귀중한 시스템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이 전세계 1위인 국가입니다.

하지만 정말 정확한 분리 수거를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재활용이 잘되는 것이 페트병이지만, 이것 마저도 1/3은 버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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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억누를 수도 있겠지만, 회사는 직장을 창출하는 귀중한 시스템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이 전세계 1위인 국가입니다.

하지만 정말 정확한 분리 수거를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재활용이 잘되는 것이 페트병이지만, 이것 마저도 1/3은 버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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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국가인 일본에서는 재활용률이 80%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16%에서 17%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잘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국민성이 우리보다 우수해서라기 보다, 시스템을 잘 마련해서라고 보입니다.

​일본에서 쓰는 플라스틱 재질의 종류를 통합하여 줄였기에 애초부터 재활용이 잘되기 위한 환경을 만든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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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어민들은 실제로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으로 문제가 발생한 걸 느끼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 해양 오염, 이상 기후 등등의 문제가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1회용을 자재하고, 산업적으로 재활용되는 자원이 가치있게 쓰여지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국민들의 자원과 에너지에 대한 인식이 변해야 합니다. 시간은 없어도 이것을 지금부터 하여야 하구요..

​지금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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